Day 89. 감사의 예물을 정성껏 준비하는 설렘을 주소서
고린도후서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01. 마음 열기
마음이 있는 곳에 보물도 있습니다
맥추감사주일 전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감사는 단순히 마음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돈이 필요하신 분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가장 귀히 여기는 예물을 통해 우리의 진심과 우선순위를 확인하길 원하십니다.
02. 성경의 맥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고린도후서 9:7은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즐거이는 헬라어로 힐라로스(hilaros)인데, 이는 설레고 기쁜 마음을 뜻합니다. 신학적으로 헌금은 내 소유의 일부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 소유 전체가 하나님의 것임을 상징적으로 고백하는 신앙의 고백 행위입니다.
03. 영적 진단
인색함은 하나님의 풍요를 제한합니다
내가 쓸 것도 부족한데라는 생각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지 못하는 불신앙입니다. 보수적 신앙은 하나님을 가장 존귀하게 대우하는 것입니다. 예물을 준비할 때 우리는 우리 인생의 주인이 돈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다시 한번 선포하게 됩니다. 설렘이 사라진 의무적인 헌금은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기 어렵습니다.
04. 적용
최고의 감사를 드리는 예물 준비 가이드
첫째, 예물을 정성껏 미리 준비하십시오. 내일 아침 서둘러 챙기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저녁 무릎 꿇고 기도하며 예물 위에 마음을 담으십시오.
둘째, 금액보다 정성과 고백에 집중하십시오. 과부의 두 렙돈을 귀히 보신 주님은 당신의 형편 속에서 최선을 다해 드리는 그 마음을 받으십니다.
셋째, 헌금을 드릴 때의 그 기쁨을 누리십시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습니다.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건강과 물질과 믿음이 있음에 크게 기뻐하십시오.
05. 오늘의 처방 기도
주님, 내일 맥추감사주일을 앞두고 제 마음을 정돈합니다. 형식적인 절기가 아니라 진심 어린 사랑의 고백을 담아 예물을 준비하게 하소서. 인색함이나 의무감이 아니라, 저를 구원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최고의 것을 드리는 기쁨과 설렘을 회복시켜 주소서.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는 주님! 제 마음과 삶을 먼저 받으시고, 내일 예배가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감사의 대잔치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Day 89. 감사의 예물을 정성껏 준비하는 설렘을 주소서
고린도후서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01. 마음 열기
마음이 있는 곳에 보물도 있습니다
맥추감사주일 전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습니까? 감사는 단순히 마음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돈이 필요하신 분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가장 귀히 여기는 예물을 통해 우리의 진심과 우선순위를 확인하길 원하십니다.
02. 성경의 맥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고린도후서 9:7은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즐거이는 헬라어로 힐라로스(hilaros)인데, 이는 설레고 기쁜 마음을 뜻합니다. 신학적으로 헌금은 내 소유의 일부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내 소유 전체가 하나님의 것임을 상징적으로 고백하는 신앙의 고백 행위입니다.
03. 영적 진단
인색함은 하나님의 풍요를 제한합니다
내가 쓸 것도 부족한데라는 생각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지 못하는 불신앙입니다. 보수적 신앙은 하나님을 가장 존귀하게 대우하는 것입니다. 예물을 준비할 때 우리는 우리 인생의 주인이 돈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다시 한번 선포하게 됩니다. 설렘이 사라진 의무적인 헌금은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이 되기 어렵습니다.
04. 적용
최고의 감사를 드리는 예물 준비 가이드
첫째, 예물을 정성껏 미리 준비하십시오. 내일 아침 서둘러 챙기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저녁 무릎 꿇고 기도하며 예물 위에 마음을 담으십시오.
둘째, 금액보다 정성과 고백에 집중하십시오. 과부의 두 렙돈을 귀히 보신 주님은 당신의 형편 속에서 최선을 다해 드리는 그 마음을 받으십니다.
셋째, 헌금을 드릴 때의 그 기쁨을 누리십시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습니다.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건강과 물질과 믿음이 있음에 크게 기뻐하십시오.
05. 오늘의 처방 기도
주님, 내일 맥추감사주일을 앞두고 제 마음을 정돈합니다. 형식적인 절기가 아니라 진심 어린 사랑의 고백을 담아 예물을 준비하게 하소서. 인색함이나 의무감이 아니라, 저를 구원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최고의 것을 드리는 기쁨과 설렘을 회복시켜 주소서.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는 주님! 제 마음과 삶을 먼저 받으시고, 내일 예배가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감사의 대잔치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