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역 동역자 여러분에게(이동아 대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삶의 터전 위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한반도는 핵 위협과 전쟁의 공 포가 교차하고, 암울한 경제 전망으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요동치는 세계 정세는 마치 렘브 란트의 명화 <갈릴리 바다의 폭풍> 속 긴박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전히 굳게 닫힌 북방의 국경과 매서운 경제적 한파는 북한 사역의 길을 더욱 험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가 고백했듯이, 기도는 하나님의 생명을 공급받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저희 BD는 부활절을 앞두고 40일간의 연쇄 금식 기도를 통해 오직 주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 은 언제나 우리가 간구하고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능히 역사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문이 굳게 닫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북한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새로운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사역의 현장에서는 말씀으로 영혼이 새롭게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으며, 복음을 품 은 용기 있는 일꾼들이 다시 그 땅으로 들어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과거 여호사밧 왕은 모압과 암몬의 대군이 유다를 침공했을 때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는 결연한 고백과 함께 온 백성과 금식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는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약속하셨고, 찬양대를 앞세워 나갈 때 적들이 스스로 무너지게 하시는 승리를 허락하셨습니다.
앞으로의 세계 정세와 한반도의 안보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주 만물의 주권이 오직 여호와께 속하였으니, 주님께서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승리하게 하실 것을 확 신합니다. 늘 BD를 위해 기도의 무릎과 사랑의 헌신을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동역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 다. 주님의 차고 넘치는 축복과 평강이 동역자님의 삶에 늘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희 새로운 비전을 담아 사역 명칭을 BD(Beyond Dream 꿈을 넘어 현실로)로 변경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사역 동역자 여러분에게(이동아 대표)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삶의 터전 위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현재 한반도는 핵 위협과 전쟁의 공 포가 교차하고, 암울한 경제 전망으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습니다. 최근 요동치는 세계 정세는 마치 렘브 란트의 명화 <갈릴리 바다의 폭풍> 속 긴박한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전히 굳게 닫힌 북방의 국경과 매서운 경제적 한파는 북한 사역의 길을 더욱 험난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가 고백했듯이, 기도는 하나님의 생명을 공급받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저희 BD는 부활절을 앞두고 40일간의 연쇄 금식 기도를 통해 오직 주님의 뜻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 은 언제나 우리가 간구하고 기대하는 것 이상으로 능히 역사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주님께서는 문이 굳게 닫힌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북한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새로운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사역의 현장에서는 말씀으로 영혼이 새롭게 변화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으며, 복음을 품 은 용기 있는 일꾼들이 다시 그 땅으로 들어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과거 여호사밧 왕은 모압과 암몬의 대군이 유다를 침공했을 때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라는 결연한 고백과 함께 온 백성과 금식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는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 약속하셨고, 찬양대를 앞세워 나갈 때 적들이 스스로 무너지게 하시는 승리를 허락하셨습니다.
앞으로의 세계 정세와 한반도의 안보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주 만물의 주권이 오직 여호와께 속하였으니, 주님께서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승리하게 하실 것을 확 신합니다. 늘 BD를 위해 기도의 무릎과 사랑의 헌신을 아낌없이 부어주시는 동역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 다. 주님의 차고 넘치는 축복과 평강이 동역자님의 삶에 늘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희 새로운 비전을 담아 사역 명칭을 BD(Beyond Dream 꿈을 넘어 현실로)로 변경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